관심 :: 2009/08/20 07:56

요즘 예람이가 자꾸 새벽에 깨서 말썽이다.

옆에서 가만 지켜보자니 낮 시간 동안 동생에게 쏠렸던
엄마의 관심을 독차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예린이 때문에 예람이가 아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예람이 나이가 4살이라고는 해도 이제 32개월밖에 안된 어린아이가 아닌가.

하지만..
새벽에 피곤한 몸을 무릎쓰고 예람이 투정을 받아주기란....
그래도 요즘엔 엄마만 찾아서 조금 다행이다. 우갸갸.

'새벽에 하는 당신의 고생은 나의 행복???'

어이. 마님. 홧팅!

2009/08/20 07:56 2009/08/2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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