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 2012/07/28 18:53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아이들 [해피아이] 축제가 있었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만,
부모들을 위해 따로 준비되어 있는 강의들도 유익했다.

오늘 있었던 강의 [게임두뇌 -> 놀이두뇌]로 아이들을 키워야 한다는 강의에서 마음에 와 닿았던 한가지.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에 준비된 종들로 성장시키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이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도 하나님 중심으로 키워야 한다는 사실, 아니 아이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이가 되도록 키워야 한다는 것이 내가 받아들인 핵심 포인트였다.

그렇게 아이들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삶도 그렇지만, 아이들의 삶을 위해서도 하나님께 묻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

오늘도 기도의 자리로 부르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감사드린다.

그 한가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방향 한가지는 내가 쓰고자 했던 성경 인물들이 이야기나 천로역정을 비롯한 아이들에게 읽어주고자 했던 나니아 연대기를 조금은 각색해서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다시 적는 것.

오늘부터 다시 준비를 시작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적는 글 하나하나,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인도하시기를...

2012/07/28 18:53 2012/07/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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