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에 불과한 하루 :: 2008/12/26 17:38

하루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도 흘러간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창밖을 내다보니 어느새 어두워졌다.
오후 5시 36분.

공부를 해야할 내용은 많은데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돌아볼 시간도 여유도 없이 훌쩍 지나가버리는 시간들.

하지만, 공부를 하려니 처음에는 머리가 아프고 피곤하더니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나보다. 
조금의 즐거움과 함께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ㅎㅎㅎ

처음 듣는 용어들, 생소한 개념들, 이해가 되지 않던 공식들.
하나하나 찾아가며 정리하다보니 이제 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보면 아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다시금 정리해봐야겠다.

이제 퇴근하면 주말이다.
집에 간다.
쉰다.

그리고.. 일요일에 면담이 있다.
결과에 설레인다.

1년을 잘 마무리 하고 새해를 하나하나 준비해야겠다.

2008/12/26 17:38 2008/1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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