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 이루는 밤 :: 2008/12/27 01:57

방금 예람이가 잠들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49분.

도대체 낮에 얼마나 잠을 잤길래 이제껏 안자다가 이제서야 졸립다고 짱부렁거리는 것일까.
아내 윤희는 일찌감치 예린이를 재우면서 안방에서 잠들었나보다.

예람이는 너무 졸렸는지 안고 있은지 5분도 안지났는데 잠이 들었다.
근데 문제는 이제 내가 잠이 안 온다.
12시까지만 해도 졸린 것을 겨우 참을 정도로 잠이 왔었는데....

휴일이니 아무래도 낮에 잠을 자야할까보다.
내일 예람이 데리고 놀러 나가기로 했었는데..-.-

일기예보로는 비나 눈이 온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왕이면 눈이 왔으면 좋겠다.
날씨도 춥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 커피가 땡긴다.-.-

2008/12/27 01:57 2008/12/2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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