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쓴 맛. :: 2011/06/28 08:30

살아가며 한번씩 맛보는 인생의 쓴 맛은...
지독하게도 쓰다.
세상과의 인연을 모두 끊고 싶을 만큼.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서 과연 무엇을 나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시는 걸까.
내가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낀다.
어느 쪽으로든. 조금씩.

2011/06/28 08:30 2011/06/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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