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일 :: 2009/01/19 09:12

예람이와 예린이가 자라가면서 

하나하나 하는 행동과 말들을 보면 신기하다.

하나님께서 저 조그만 생명들을 통해서 기쁨을 주시고
웃음을 주시고 행복을 주시고 그 안에서 섭리의 손길을 발견하게 하심도 신기하다.

올해 들어 시간에 쫓기듯 살아가게 될 때 그 시간 안에 일을 이뤄지게 하심도 신기하다.
버스를 타도 그렇고, 프로젝트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리고 전혀 새로운 분야의 책을 보면서 공부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리고 함께 일을 함에 있어서 이정선책임님처럼 옆에서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신기하다.
여태껏 이렇게 챙김을 받으며 일을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어떤 신기한 일들이 있을까.

2009/01/19 09:12 2009/01/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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