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 2009/02/16 08:52

토요일, 일요일.

저녁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
몸은 피곤한데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그래서 이러저리 뒤척이다 오늘도 알람소리가 울리자 출근을 준비했다.

머리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온 몸의 근육이 욱씬거린다.
아내는 정신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감기에 걸리고 아프다고 한다.
정신력이 강하면 또 그만큼 쉽게 낫는다나 어쩐다나...

맞는 말인 것 같다.
머리는 열이 나서 후끈거리는데 몸은 춥다.
한쪽 혀도 아프고, 손발도 시리다.

이것을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
오늘은 빨리 퇴근해야겠다.

2009/02/16 08:52 2009/02/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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