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 2009/02/05 08:27

어제 예람이를 안아 재우려는데 아이 몸에서 열이 많이 났다.

아내 말로는 설 연휴쯤해서부터 아이가 밥도 잘 안 먹고, 
계속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단순한 감기인가?
새벽에 아내와 예람이가 많이 뒤척이는 것을 들었다.
결국 예람이 체온이 38.3도까지 올라가서 
해열제를 먹이고서야 좀 편히 잠들었다고 하는데....

새벽 4~5시경까지 잠을 제대로 못잔 아내와 예람이가 안쓰럽다.
다행히 예린이는 건강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출근하기 전에 예람이 몸과 목, 머리를 만지며 
아내와 예람이를 위해서 잠깐 하나님께 기도했다.

부디 오늘 하루 아이들과 아내가 평안히 보내도록 
우리 주 성령께서 동행하시기를.....

2009/02/05 08:27 2009/02/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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