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Start? :: 2011/01/28 15:55

어제 CC장이신 김일영 부사장님이 다녀가셨다.
앞으로 3개월에 한번씩 방문하셔서 이노츠의 현안들을 챙기시려고 하시는 것 같다.

KT 그룹에서 유일무이한(?) 소프트웨어 전문회사로 설립하긴 했는데,
먹고 살 걱정(?)을 하다보니 작년 한 해는 어떻게 해서든 프로젝트를 수행했어야 했다.

올해는 뭔가 좀 달라졌으면 하고 바라고, 부사장님 의지도 그러신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달라질지는 두고봐야할 것 같다.

시작부터 뭔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려고 하시는 것 같긴 한데,
작년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올해 과연 우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리고 조직 구조는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나는 또 그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할 듯하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라는 성경 구절처럼,
무엇을 하건 한달 급여를 받고 살기는 하겠지만,
이왕이면 내가 재미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동시에 회사에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런데 그런 일이 무엇이 있을까?

2011/01/28 15:55 2011/01/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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