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 2009/01/07 08:56

새해가 시작되어 업무를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 되어간다.


누군가는 글에서 시간의 흐름을 '살같이' 흘러간다고 표현했다.
활에서 쏘아진 화살은 앞으로 한번 날아가버리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시간 또한 마찬가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쏘아보냈느냐에 따라 과녁에 명중할 수도 있고,
헛되이 땅에 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정말... 그건 너무 어려운 문제다.
시간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면,
아니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내 마음속에서 시간을 충실히 보냈다고 여길 수 있다면.

내 인생은 결국 성공한 게 아닐까?

2009/01/07 08:56 2009/01/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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