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그덕... :: 2011/01/31 09:44

어제 예배가 끝난 후, 마님과 애들 모시고 대전으로 내려갔다.
장모님과 처형이 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잠자리에 든 것 까지는 좋았는데...

애들이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건지 자꾸 끙끙거리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
거기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머리에 물을 묻히고(?) 나와서인지 회사에 출근한 지금,
다시 작년 12월의 악몽(?)의 독감이 기억나려고 한다.

어깨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재채기도 자주 하고...ㅜ.ㅜ
더군다나 그때는 집에 마님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아무도 없는데....

오늘 컨디션이 별로다.
아흐. 자꾸 과거를 뒤돌아보게 하는 요즘 건강 상태다.
예전에는 며칠 밤은 거뜬히 새고 그 다음날 회식하고 했었는데...

역시 가는 세월은 잡을 수 없다.

2011/01/31 09:44 2011/01/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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