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청산 :: 2010/09/29 16:47

어제로 지난 2년간 티맥스에 근무하면서 맺었던 모든 금전적인(?) 관계는 청산되었다.

밀린 급여.
퇴직금.
드림포인트.
그리고 이자까지.

이제 남은 건 티맥스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일했던 사람들과의 관계밖에는....

뭘 하든지, 역시 끝까지 남는 건 인간 관계가 남는다.
아마도, 그건 세상이 사람끼리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겠지.

미안하고도 씁쓸하다.

2010/09/29 16:47 2010/09/29 16:47
Trackback Address :: http://www.yongbi.net/trackback/32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  ...  566  |  NEXT >